[드림하이 아이유]드림하이 아이유 초밥소녀 변신, 아이돌 연기 논란, 시청률은 두자리 수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가 뜨거운 화제 속에 신선한 내용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브라운관을 강타하며 의미 있는 첫 출발을 시작했다.
우리나라 엔터테인먼트의 두 거물 배용준과 박진영과 함께 배수지, 김수현, 옥택연, 장우영, 아이유등 가수와 연기자를 막론한 연예계의 아이돌들이 총출동하여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는 드라마 ‘드림하이’가 첫 방송과 함께 각종 포탈 사이트를 점거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는 배수지, 장우영, 아이유 등의 신예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와 스타를 키우는 학교라는 독특한 소재, 그리고 춤을 추는 듯한 아크로바틱 액션, 아지트에서 벌어지는 댄스 배틀, 흥미진진한 입학 오디션등 다양한 볼거리가 어우러져 새롭고 신선한 드라마를 만들어 냈다는 평이다.
또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는 신인 배우들을 탄탄하게 받쳐주는 엄기준, 이윤지, 이병준 등 조연들의 활약에 힘입어 적재적소에 웃음을 선사하며 ‘꽃보다 남자’, ‘공부의 신’을 잇는 새로운 학원 버라이어티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드림하이 아이유]드림하이 아이유 초밥소녀 변신, 아이돌 연기 논란, 시청률은 두자리 수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드림하이’(극본 박혜련/연출 이응복 김성윤)가 베일을 벗었다.
3일 첫 방송된 ‘드림하이’는 출신과 배경, 처한 상황이 각각 다른 아이들이 예술 사관학교인 기린예고에 입학해 끝없는 도전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 하는 과정을 그린 버라이어티 성장 드라마다.
‘명품아역’ 김수현을 비롯해 옥택연, 장우영, 배수지, 함은정, 아이유 등 실제 가수 활동 중인 아이들 스타가 대거 주인공으로 포진한 가운데 이날 첫 방송에서 배수지, 옥택연, 함은정은 각 캐릭터의 성격을 극명히 드러내며 안방 신고식을 치렀다.
아역배우 출신으로 역시 지난해 ‘커피하우스’를 통해 성인연기 합격점을 받은 함은정 역시 일명 ‘혜미빠’ 윤백희로 분해 활달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향후 연기 변신이 예고되긴 했지만 이날 첫 방송에서는 전작에서 보여준 것과 같이 어리바리한 면모를 그렸다.
지난해 드라마 데뷔작 ‘신데렐라 언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 받은 옥택연은 위험에 빠진 고혜미(배수지 분)를 구하는 액션신으로 화려하게 등장, 방황 속에서도 건강한 마음을 잃지 않은 청춘의 감정 연기를 무난하게 소화해냈다.
그런가하면 ‘드림하이’ 주인공으로 발탁된 신데렐라 배수지는 생애 첫 연기를 맞아 성격 있는 캐릭터를 무난하게 표현해냈다. 캐릭터 특성상 무표정한 연기가 불가피했지만 발성에서 부족함을 드러내며 향후 성장 필요성을 엿보게 했다.
한편 이날 극 말미 기린예고 오디션 장면에는 제이슨 역의 장우영과 초밥소녀로 변신한 아이유가 잠시 등장, 향후 연기 호흡을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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